창원에서 추석 장보기를 준비하고 있다면 오늘 확인할 게 있습니다.
바로 창원 누비전입니다.
창원시는 추석을 앞두고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을 총 1,000억 원 규모로 특별 발행했습니다.
지류 500억 원,
모바일 500억 원입니다.
개인 할인율은 10%.
지류와 모바일을 각각 최대 50만 원씩 구매하면
100만 원어치를 90만 원에 살 수 있습니다.
최대한도까지 산다면 10만 원을 아끼는 셈입니다.
일반판매는 오늘 오전 9시 시작됐습니다
2026년 9월 누비전 일반판매는 9월 2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됐습니다.
만 14세 이상 개인과 법인이 구매할 수 있고,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판매가 종료됩니다.
그래서 지금 구매하려는 분은
“오늘 판매한다”는 사실보다 현재 물량이 남아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모바일은 앱에서,
지류는 판매 금융기관에서 재고 여부를 확인하면 됩니다.
할인율은 10%, 개인은 최대 100만원
개인 구매한도는
지류 월 50만 원
모바일 월 50만 원
입니다.
각각 10% 할인되기 때문에
지류 50만 원어치 → 45만 원
모바일 50만 원어치 → 45만 원
둘 다 최대한도로 구매하면
총 100만 원어치 → 실제 결제 90만 원
이 됩니다.
다만 법인은 할인 없이 구매할 수 있고 구매한도 제한도 없습니다.
지류와 모바일 구매방법은 다릅니다
지류 누비전은 판매대행 금융기관에서 구입합니다.
경남은행,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신분증 확인 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누비전은 비플페이와 누비전 앱 등을 통해 구매합니다.
모바일을 살 계획이라면 앱 로그인과 본인인증 상태를 먼저 확인해두는 게 좋습니다.
판매 물량이 몰리는 시간에는 접속이 집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9월 21일에 300억원이 또 나옵니다
이번 지류 누비전은 한 번에 500억 원을 모두 푸는 방식이 아닙니다.
지류 500억 원 가운데
9월 1일 200억 원,
9월 21일 300억 원
으로 나눠 공급합니다.
9월 1일에는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류 우선판매가 진행됐고,
9월 2일부터 일반판매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추석을 앞둔 9월 21일에는 지류 300억 원이 추가 발행됩니다.
하지만 21일에 한도가 다시 생기는 건 아닙니다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9월 21일 지류 누비전이 추가로 나온다고 해서
지류 구매한도 50만 원이 다시 생기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9월 2일에 지류 누비전 50만 원어치를 이미 샀다면,
9월 21일에 추가로 50만 원어치를 더 살 수 없습니다.
9월 전체 지류 구매한도가 50만 원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이번에 지류를 사지 못했거나 한도를 다 쓰지 않았다면 21일 추가 물량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도 21일에 다시 발행되나요?
현재 발표된 9월 21일 추가 발행 일정은 지류 누비전 300억 원에 대한 내용입니다.
모바일 500억 원을 21일에 다시 추가 발행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래서 제목을
“오늘 놓치면 21일 다시 도전”
이라고 쓸 때는 반드시
“지류는 21일 추가 물량 있음”
이라고 표시하는 게 정확합니다.
9월 1일 우선판매는 누구 대상이었나요?
일반판매 전날에는 우선구매가 진행됐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지류 누비전을 우선 구매할 수 있었고,
만 65세 이상 고령자는 모바일 누비전을 먼저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9월 2일부터는 일반 시민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면 좋을까
누비전은 창원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는
전통시장,
동네 정육점,
과일가게,
반찬가게,
음식점,
골목상권
등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100만 원어치를 최대한도로 샀다면 할인 효과가 10만 원이기 때문에 명절 장보기에 체감이 큰 편입니다.
다만 모든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결제 전에 누비전 가맹점인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대형 유통업체나 일부 직영점 등은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00만원을 90만원에” 누구나 가능한가요?
개인이 지류와 모바일을 각각 50만 원씩 구매할 수 있고,
두 상품권 모두 물량이 남아 있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한쪽이 이미 소진됐다면 100만 원 전체를 구매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10만 원 할인”
보다는
“지류·모바일 각각 한도까지 구매하면 최대 10만 원 할인”
이라고 표현하는 게 정확합니다.
지금 구매한다면 체크할 것
먼저 모바일 앱에서 판매 잔액을 확인하세요.
지류를 살 거라면 방문하려는 금융기관에 재고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신분증도 챙겨야 합니다.
그리고 지류를 오늘 못 샀다면 9월 21일 300억 원 추가 발행 일정을 기억해두세요.
다만 9월 구매한도는 초기화되지 않습니다.
마무리 정리
2026년 9월 창원 누비전 일반판매가 오늘 오전 9시 시작됐습니다.
전체 발행 규모는 1,000억 원.
지류 500억 원,
모바일 500억 원입니다.
개인 할인율은 **10%**이고,
지류와 모바일을 각각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 다 한도까지 구매한다면
100만 원어치를 90만 원에 살 수 있어 최대 10만 원 할인 효과가 생깁니다.
그리고 지류 누비전은 9월 21일 300억 원이 추가 발행됩니다.
다만 9월에 이미 지류 50만 원 한도를 다 썼다면 21일에 추가 구매할 수 없습니다.
추석 장보기에 누비전을 활용할 생각이라면
지금 볼 건 하나입니다.
“오늘 남은 물량이 있느냐.”
모바일은 앱에서,
지류는 판매 금융기관에서 먼저 확인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FAQ
Q1. 창원 누비전 9월 일반판매는 언제 시작됐나요?
2026년 9월 2일 오전 9시부터 일반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판매가 종료됩니다.
Q2. 할인율은 얼마인가요?
개인은 10%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습니다.
Q3. 얼마까지 살 수 있나요?
지류 월 50만 원, 모바일 월 50만 원으로 각각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 다 한도까지 구매하면 총 100만 원입니다.
Q4. 100만원어치를 정말 90만원에 살 수 있나요?
지류와 모바일을 각각 최대한도로 구매할 수 있다면 가능합니다. 각각 10% 할인돼 총 10만 원의 할인 효과가 생깁니다.
Q5. 9월 21일에도 다시 판매하나요?
지류 누비전 300억 원이 추가 발행됩니다. 다만 모바일 추가 발행 일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Q6. 21일이면 구매한도가 다시 50만원 생기나요?
아닙니다. 9월 월간 구매한도는 그대로입니다. 이미 지류 50만 원을 구매했다면 21일에 추가 구매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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